이북리더기..
책 한권가지고 뒤지게 오래 읽는 사람들 전용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지금은 모르겠지만 당시 이북리더기 나름 최신 오닉스인가로 샀는데
진짜 뒤지게 느림. 갤럭시 4s, 아이폰5 쓰는 느낌임.
그걸로 밀리의서재 깔아서하는데 밀리의서재 특성상 자주 껐다 켰다 메뉴 이동했다 하는데

타자치는거부터 진짜 뒤지게 불편하고 심각하게 느림
결국 갖다버리고

태블릿 19만원짜리 쿠팡에서 사서 쓰는데

솔직히 이북리더기 전자잉크 감성, 시력보호? 빼고는 장점 하나도 모르겠음
나도 시력보호 꽤나 신경쓰는 사람인데

태블릿 나름 누렁이 모드(블루라이트 최소)로 하니까 시력나빠지는거 전혀모르겠음 어차피 10시간 볼것도 아니고

최소 폰보는거보단 태블릿으로 보면 됨.


그리고 아주가끔 지하철타거나 다른거 할때 폰으로 그냥 전자책보는게 ㅆㅅㅌㅊ임. 한손으로 봄.
내 생각에 이북리더기는 그냥 감성용인거 같다.

화면만 흑백해놓고 나머지 기능 동일하게하고 왜 태블릿처럼 성능 끌어올리지 못하지?? 내부사정이 있겠지만 진짜 개똥망임

마지막으로 이미지라던지 그냥 그 어플 안에서 접근성 개쓰레기됨.
폰이랑 태블릿으로 그 전자책파일 여는거랑 비교 자체가 불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