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책 (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간다.)에 염색체 끝에 실이 안풀어지게 묶어주는 텔로미어라는게 있는데 그게 닳기 땜에 염색체 분열횟수가 유한하고 세포가 노화해서 죽는다는 내용 나옴
그래서 그럼 애초에 길다란 염색체 양끝이 붙어서 동그란 원 모양이 되면 텔로미어도 필요없고 염색체 분열횟수도 무한해서 세포가 안죽겠네? 하고 생각이 들었음
근데 검색해보니까 내 생각이 맞음 ! !
ㄷㄷ 쫌만 일찍 태어나서 생물학했으면 내가 대단한 생물학박사!
한줄:
circular chromosome(원형 염색체) 위키에 검색하면 나옴
그래서 그럼 애초에 길다란 염색체 양끝이 붙어서 동그란 원 모양이 되면 텔로미어도 필요없고 염색체 분열횟수도 무한해서 세포가 안죽겠네? 하고 생각이 들었음
근데 검색해보니까 내 생각이 맞음 ! !
ㄷㄷ 쫌만 일찍 태어나서 생물학했으면 내가 대단한 생물학박사!
한줄:
circular chromosome(원형 염색체) 위키에 검색하면 나옴
사실상 노벨상을 받으신 거나 마찬가지인 분!
과학 공학 보면 그런 발상 자체는 너무 복잡하지 않은 것들이 많은데, 심리적 장벽이 더 낮아져야하는 것 같음. 기발한 생각 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