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을 각오하고 만들었다.. 내가 이 방면은 문외한이지만 일단 만든 거라 독붕이들의 비판과 보강 등이 필요함..
ex) 이 새끼 빼라. 얘도 "넣어". ㅅㅂ 이거 왜 빼냐니까? 유언비어 out! 등등
+ㅅㅂ 철학자 ㅈㄴ 많아서 나눠야겠다..

+헤겔 유머


+이 시대는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섹무새의 영향을 받았으니, 읽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까먹고 쓰지 않은 꼰대 2명부터 미리 넣겠음


실용주의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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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의 기호 사상: 민음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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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헨리 제임스 형이다. 틀딱이다.


심리학의 원리: 아카넷

종교적 경험의 다양성: 한길
—다들 번역이 아쉽다고 하더라고? 그치만 유일 역본임..

다원주의자의 우주: 아카넷

진리란 무엇인가: 부글북스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 갈무리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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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정신 사회: 한길(구리다곤 하지만 유일 역본인www)




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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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ㄱㅊ은 새끼.. 부러운 새끼.. 여기 역본은 따로 볼드체 표시하지 않지만 ㄱㅊ은 것 같음.



학교와 사회: 교육과학

윤리학: 책봄

민주주의와 교육: 교육과학

인간 본성과 행위: 도서출판봄

공공성과 그 문제들: 한국문화

경험으로서 예술: 나남

존 듀이의 경험과 교육: 박영스토리




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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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ㄱㅊ은 새끼22. 따로 표시는 하지 않겠음


철학 그리고 자연의 거울: 까치(도, 그리고 서관)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 사월의책




현상학



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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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 연구를 위한 1차 문헌들후설은 정말 공부하기 쉽지 않은 철학자입니다. 그가 다루는 주제들이 복잡하고 섬세하기도 하지만, 일단 후설이 글을 명료하게 쓰는 철학자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당한 배경지식이 없으면 후설이 글에서 의도하는 바가 정확히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독일어 원문을 읽어도 이해가 어려운데, 번역본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수의 국내 번역본은 오역도 많을뿐더러 원문 이해가 선행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후설이 대강 어떤 얘기를 하는지는 알 수 있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곡해를 피할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후설은 40,000쪽 가량의 방대한 원고를 남겼는데, 이 원고가 생전의 저작, 강연 등과 함께 『후설 전집』으로 계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현재 약 50권 정도까지 출간되었지만, 모든 유고가 출간되려면 아직 멀었고, 이미 출간된 유고들을 섭렵하고 있는 연구자도 극소수입니다. 그래서 '권위자'라 불리는 사람들조차 스스로 후설 철학의 전모를 파악한...forum.owlofsogang.com


참고하셈

영역본도 구리지만 한국어 역본(종훈햄..)은 더 구린 새끼..



논리 연구: 민음(유일 역본..)

현상학의 이념: 필로소픽

사물과 공간: 아카넷

엄밀한 학문으로서의 철학: 지만지(유일22)

순수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 한길(유일333)

에드문트 후설의 내적 시간의식의 현상학: 서광

형식논리학과 선험논리학: 한길(유일4444)

에드문트 후설의 데카르트적 성찰: 서광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 한길(유일55555)




막스 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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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나도 몰?루


윤리학에 있어서 형식주의와 실질적 가치 윤리학: 서광(도서관)

동정의 본질과 형식: 울산대

지식의 형태와 사회: 한길




레비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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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 선집도 있는 양반. 부럽다. 번역도 ㄱㅊ은 듯? 따로 표시X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 그린비

시간과 타자: 문예

존재에서 존재자로: 민음

전체성과 무한: 그린비

존재와 달리 또는 존재성을 넘어: 그린비

우리 사이: 그린비



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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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 자음과모음

물질 현상학: 자음과모음
—번역 구리다는 의견 있음

육화, 살의 철학: 자음과모음
—구리다는 의견22







하이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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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하는 번역들. 따로 표시ㄴㄴ



존재와 시간: 까치(바람 불 때 다시 낸다는 말이 있다)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 한길

형이상학의 근본개념들: 까치(다시 나올 예정)

하이데거의 형이상학 입문: 그린비

철학에의 기여: 새물결

니체: 길

횔덜린의 송가 (이스터): 동문선

강연과 논문: 이학사(였던 것. 반응이 없다)

숲길: 나남

근거율, 강의와 강연: 파라아카데미

동일성과 차이: 민음(이었던 것. 그냥 시체인 것 같다)

사유의 경험으로부터: 길(이었던 것..)

언어로의 도상에서: 나남(도서관은 크다)






실존주의




사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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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김

이 새낀 번역이 좋음. 따로 표시ㄴ


자아의 초월성: 민음

사르트르의 상상력: 기파랑(알라딘 단한권 인쇄소)

사르트르의 상상계: 기파랑

존재와 무: 동서(놀랍게도 번역이 좋은 편. 민음에서 나온다는 말도 있음)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이학사

문학이란 무엇인가: 민음

변증법적 이성비판: 나남




메를로퐁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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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구조: 동문선

지각의 현상학: 문지(번역이 구리다!)

의미와 무의미: 서광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동문선(이었던 것)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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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성: 을유




야스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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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이 한계 상황 주장했던 걸로 기억함


철학: 아카넷

이성과 실존: 서문당

죄의 문제: 앨피







해석학



가다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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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방법: 문동(재간한다는 말 있음)




리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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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에 대하여: 인간사랑

해석의 갈등: 한길

시간과 이야기: 문지

텍스트에서 행동으로: 아카넷(이었던 것)

타자로서 자기 자신: 동문선






마르크스 주의



루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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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다 ㄱㅊ은 듯? 따로 표시는 하지 아니함


영혼과 형식: 연암서가

소설의 이론: 문예

역사와 계급의식: 지만지

루카치 미학: 미술문화(준비됐지 도? 물론이지 관)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을 위한 프롤레고메나: 나남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 아카넷




그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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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람시의 옥중수고: 거름(도, 또는 서관)





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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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혁이냐 혁명이냐: 책세상

자본의 축적: 지만지




알튀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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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를 위하여: 후마니타스

자본을 읽자: (예정: 진태원 교수님이 번역한다고 기억함)

레닌과 미래의 혁명: 그린비




네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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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와 사보타지: 중원문화

맑스를 넘어선 맑스: 중원문화(였던 것.)

자유의 새로운 공간: 갈무리

디오니소스의 노동: 갈무리(도서관)

제국: 이학사

다중: 세종(이나 가자)

다중과 제국: 갈무리

공동체: 사월의책

어셈블리: 알렙




발리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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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플차 순서


step1

마르크스의 철학: 오월의봄

정치체에 대한 권리: 후마니타스


step2

인종, 국민, 계급: 두번째테제(그린비에서도 나온다는 소문이..?)

스피노자와 정치: 그린비


step3

대중들의 공포: 비(도서관)

우리, 유럽의 시민들?: 후마니타스(또서관)

폭력과 시민다움: 난장




바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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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플차22


step1

존재와 사건: 새물결

일시적 존재론: 이학사

세계의 논리: 사월의책(예정)

들뢰즈 - 존재의 함성: 이학사

철학을 위한 선언: 길

조건들: 새물결(이미 시체다)


step2

비미학: 이학사

메타정치론: 이학사

세기: 이학사


step3

사도 바울: 새물결(그냥 시체다)

사랑 예찬: 길

윤리학: 동문선(시체)




랑시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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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라딘 플차


step1

합의의 시대를 평론하다: 인간사랑

무지한 스승: 궁리


step2

민주주의는 왜 증오의 대상인가: 인간사랑(시 / 체)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길(그 아이가)

불화: 길(나한테)


step3

감성의 분할: 비(옷걸이를)

문학의 정치: 인간사랑(던졌어요...)

미학 안의 불편함: 인간사랑




지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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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라딘 플차



step1

불가능한 것의 가능성: 궁리

불온한 산책자: 이후

맑스 재장전: 난장

바디우와 지젝 현재의 철학을 말하다: 길(사망)

임박한 파국: 꾸리에

정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경희대

멈춰라, 생각하라: 와이즈베리(중고가 싸다..?)


step2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 새물결(중고가 ㄱㅊ다..?)

실재의 사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음과 모음

이라크: 빌려온 항아리: 비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창비

폭력이란 무엇인가: 난장이(어째서 가격이 2배가 아니지..?)


step3

헤겔 레스토랑: 새물결

라캉 카페: 새물결








비판 이론


호르크하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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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적 이성 비판: 문예

계몽의 변증법: 문지




아도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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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악의 철학: 세창

미니마 모랄리아: 길(서거)

부정변증법: 한길

부정변증법 강의: 세창

미학이론: 문지




벤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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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라딘 플차


step1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 폭력비판을 위하여 / 초현실주의 외: 길

기술적 복제시대의 예술작품: 비(저작 개수를 생각하면 길인데, 번역은 b다)

괴테의 친화력: 새물결

일방통행로 / 사유이미지: 길


step2

언어 일반과 인간의 언어에 대하여 / 번역자의 과제 외: 길(도서관)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 폭력비판을 위하여 / 초현실주의 외: 길

아케이드 프로젝트: 새물결


step3

독일 비애극의 원천: 한길

아케이드 프로젝트: 새물결

1900년경 베를린의 유년시절 / 베를린 연대기: 길




마르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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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와 문명: 나남

이성과 혁명: 중원문화

일차원적 인간: 한마음사(대. 서. 관)




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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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부터의 도피: 휴머니스트

자기를 위한 인간: 나무생각

건전한 사회: 범우

사랑의 기술: 문예

환상의 사슬을 넘어: 집문당

인간의 마음: 문예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 범우(였었다)

희망의 혁명: 문예

소유냐 존재냐: 까치

볼복종에 관하여: 마농지

존재의 기술: 까치




하버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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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행위이론: 나남

도덕의식과 소통적 행위: 나남(사망)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 문예

사실성과 타당성: 나남




호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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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집도 있는 양반


인정투쟁: 사월의책

물화: 나남

분배냐, 인정이냐?: 사월의책

비규정성의 고통: 그린비

사회주의 재발명: 사월의책






구조주의



소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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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쉬르의 1~3차 일반언어학 강의: 그린비




야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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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콥슨-레비스트로스 서한집: 읻다




레비스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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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열대: 한길

야생의 사고: 한길

신화학: 한길(번역 중)




바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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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영도: 동문선(사망)

미슐레: 이모션북스

현대의 신화: 동문선

모드의 체계: 동문선(였던 것)

S/Z: 연암서가

기호의 제국: 산책자(모 신닷따)

텍스트의 즐거움: 동문선

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 동녘(해질녘)

사랑의 단상: 동문선

소소한 사건들: 포토넷

밝은 방: 동문선(킹갓서관)

애도 일기: 걷는 나무




라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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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ㅈㄹ난 새끼..


자크 라캉 세미나: 새물결




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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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구렸던 놈으로 기억한다


읽어 보셈


정신병과 심리학: 문동

광기의 역사: 나남

임상의학의 탄생: 동문선(이었던 것)

말과 사물: 민음

지식의 고고학: 민음

담론의 질서: 세창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고려대

정신의학의 권력: 난장

감시와 처벌: 나남

성의 역사: 나남

주체의 해석학: 동문선




부르디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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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적 사회학으로의 초대: 그린비

구별짓기: 새물결

실천이성: 동문선(이었던 것)

파스칼적 명상: 동문선






까먹은 새끼

마르쿠스: 마르크스는 인간을 어떻게 보았는가?: 두번째테제
—번역도 훌륭하다는 평





2차 저서는?


현상학과 해석학: 서울대

에드문트 후설, 엄밀한 학문성에 의한 철학의 개혁: 살림

후설의 현상학: 한길

후설 & 하이데거 : 현상학, 철학의 위기를 돌파하라: 김영사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 그린비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읽기: 세창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그린비

삶은 왜 짐이 되었는가: 21세기북스

발터 벤야민 평전: 길항아리

일반언어학의 여러 문제: 지만지




전체적으로 "번역"이 아닌 그저 철학자 소개가 된 것 같아 아쉬움.. 번역본이 단일 번역들만 있으니.. 고칠 게 많은 파트임. 싹 다 갈아엎는 것도 가능하니까,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의견 얘기해주면 좋겠음.



그리고 중간의 볼드체는 일단 이거 번역 ㄱㅊ다라고 하려 했었는데 (오만하게도) 앞서 말했듯, 난 문외한이기에 독붕이들의 도움이 필요함.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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