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책이다
원래여행책 내용들이다 거기서 거기라 잘안보는데 이건 관춘
이병률씨 끌림 이랑 비슷한것 같기도하고

일반여행책은 아니고 미국횡단하면서 생기는일에
자기생각들 ㆍ

굉장히 감성적인책이다

후반부 시카고에서 여자만난 몇장안되는 이야기는
애절하면서 여운이 엄청남는 영화한편본것같다

비오는날 읽으면 잇는청승 없는청승 다떨수잇음

감성적인 짧은이야기책 좋아하는 애들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