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하고 싶어진다.. 후.... 달달함을 모던하게 풀어내는게 아주 마싯다. 죽음은 바람과 같지. 늘 내 곁에 있으니. ㅋㅋ 한낱 가벼운 겜 캐릭터 대사지만 언제부턴가 심도있게 느껴지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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