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찍힘 울림 이런건 배송과정중에 그런건데



책을 그 표지 꾹 눌러서 펼친 자국있잖아



뭔지 알지?




오프서점 있는 경우엔



가끔 물류에 없는 재고들 오프서점에서 



터는 경우가 있겠거니 해서



다른사람들이 만졌으면 뭐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는데





인터넷 서점에서 시킨책들은 물류창고에서 바로 빠질텐데



왜 누군가가 책을 눌러서 펼친 흔적이 생기는지 의문




1) 물류센터에서 알바가 피킹 과정에서 한번 펼쳐봤다



2) 인쇄소 직원 혹은 출판사 직원이 잘 인쇄됐나 qc하는 과정에서 펼친 책을 운 안좋게 걸렸다



3) 누군가가 펼쳐보고 반품이나 교환한 제품 (그렇다기엔 다른데는 깨끗한데..)을 재배송했다





어쩌다 그러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말하면



그동안 시킨책들 걍 절반이상 그런거같아서 신기하네



더 신기한건 문제집은 그런경우가 거의 없음.



그리고 학술서적처럼 좀 다른사람들이 안 시킬만한 책들도 그런거 거의 없음





내 생각엔 1번인거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냐?



나도 알바가 힘들어죽겠는데 그런경우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피킹 과정에서 한번 궁금해서 책 제목보고 펼쳐봤나 이런생각 듦



아니면 뭐 공정상 한번 펼쳐보고 보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