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산책 주제도 좋고 글도 잘읽혀서 엄청 재밌게 읽고있는데 알고보니 라노벨을 번역해서 라노벨 얘기만 빼고 판거였음 뭔가 씹덕스러운거 상상했었는데 다 그런건 아닌가보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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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일본 원서는 7000원이더라 16000에 팔려고 숨겼네 이놈들 - dc App
문예사조
직역하면 가벼운 소설이니까 가벼운 분위기의 소설이면 다 된다고 생각함 다만 서브컬처를 향유하는 독자가 주인 만큼 어느정도 서브컬처식 작법도 이루어져야 할테고
그런가 일본식 가벼운 소설 생각하면 되겠네 - dc App
요새는 라이트문예라고 기존 라노벨시장보다 이쪽이 더 활발한 듯 빙과 같은 작품들을 그렇게 부르는데 <췌장>, <오늘밤...세계에서> 등등의 작품들이 흥행하면서 한국에서도 유명해졌음
소재가 가벼운 킬링타임 욕망 즉각위로 소설
이번애 읽은 책이 가볍긴해도 욕망 즉각위로는 아닌것 같음 - dc App
무슨 책을 읽으셧나요
아 자짤로 잇는? 저런거는 막 가벼운 주제는 아닌것 같기는 하네
ㅇㅇ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 방식, 계 같은거 다룸 - dc App
계기 - dc App
나는 저런건 좀 좋달까 근데 이렇게 생각해보니 책벌레의 하극상인가 그런것도 다 좋고 참 모르겟네요 이게
책을 좋아하면 대사나 캐릭터들 성향에 공감 잘가고 독갤 생각나서 재밌음 - dc App
저건 라문예가 아닌지
엇 그건 뭐지 일본 소설은 뉴비라 모름 - dc App
ㄴ나무위키 문서 있으니까 관심있으면 읽어보셈
오 - dc App
라이트문예라고 씹덕 느낌은 내고싶은데 독자층은 라노벨이랑 완전 겹쳐지고 싶지 않은 poser들이 쓰는 장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