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려던 서점 허탕치고 들렸는데 여기서도 팔더라 마감시간이라 자세히는 못 봤는데 책 하나에 2000~5000원쯤 했음
집 근처에 있는 독붕이는 한 번 가봐도 괜찮겠음
댓글 2
아름다운가게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 ㅋㅋ 중학생떄 봉사시간 채우려고 간곳..
겸미녀(61.39)2024-07-24 18:26
원래 저거 외국에 있는 자선가게를 따라한 것인데 외국에서 자선가게는 기부 받은 물건들 저렴한 가격에 팔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들 돕는 곳, 자선 가게에서 가장 많이 받는게 책임, 거부하는게 자원봉사자들이 고장 여부 파악이 애매한, 팔았다 작동 안되서 항의 들어올 수 있는 전자기기
아름다운가게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 ㅋㅋ 중학생떄 봉사시간 채우려고 간곳..
원래 저거 외국에 있는 자선가게를 따라한 것인데 외국에서 자선가게는 기부 받은 물건들 저렴한 가격에 팔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들 돕는 곳, 자선 가게에서 가장 많이 받는게 책임, 거부하는게 자원봉사자들이 고장 여부 파악이 애매한, 팔았다 작동 안되서 항의 들어올 수 있는 전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