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전의 나오는 송강의 형수 반금련과 그내연남 서문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임
진짜19금이고 지금은 고인이된 모작가가 이걸읽고 ㅈㅇ했다고 말했다나
그렇지만 단순한 에로소설은 아니고 시대의 사회상이 잘 묘사되었고 작가의 인간은 본래 악한존재이다라는 성악설이 잘 나타나있다고함
수호지는 읽었는데 아직 이소설은 읽지못했음
당장 읽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나중에 시간되면 읽을 마음은있음
수호전의 나오는 송강의 형수 반금련과 그내연남 서문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임
진짜19금이고 지금은 고인이된 모작가가 이걸읽고 ㅈㅇ했다고 말했다나
그렇지만 단순한 에로소설은 아니고 시대의 사회상이 잘 묘사되었고 작가의 인간은 본래 악한존재이다라는 성악설이 잘 나타나있다고함
수호지는 읽었는데 아직 이소설은 읽지못했음
당장 읽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나중에 시간되면 읽을 마음은있음
반금련이 무송 형수 아니었음?
맞음
지분수에 맞지 않는 여자를 넙죽 받아서 사단이 난거지 보자마자 이야 이건 위험한데 하고 튀었으면 무송 살았지
외전도 아니고 동인지라고 해야 함 ㅋ 맘에 드는 커플 하나 뽑아내서 주구장창 마음껏 19금 시키는게 딱 요즘 동인지 스타일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