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전의 나오는 송강의 형수 반금련과 그내연남 서문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임

진짜19금이고 지금은 고인이된 모작가가 이걸읽고 ㅈㅇ했다고 말했다나

그렇지만 단순한 에로소설은 아니고 시대의 사회상이 잘 묘사되었고 작가의 인간은 본래 악한존재이다라는 성악설이  잘 나타나있다고함

수호지는 읽었는데 아직 이소설은 읽지못했음

당장 읽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나중에 시간되면 읽을 마음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