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째 답변없음
거기서 거기인데 읽어본 적은 없음
암튼 읽어봤지만 젤 괜찮은게 김훈 ㅋ 그러고는 일문학 열심히 핥아주시는 중
세상 좆까고 열심히 자기 유아론적 자아만 이뿌게이뿌게 문장으로 쓰는 나라 문학 빨아서 그런가 김훈이 좋은가보다 ㅋ
역시나 둘 다 통피, 암튼 설명은 못하고 암튼 별로임 암튼 수준 낮음만 연발
걍 까놓고 말해 독갤에서 국문학 까는 애들 90프로는 의견 무시해도 될 듯
읽어본 거 없이 씨부리는데 뭘 어떻게 반응해주냐 ㅋㅋ
독창적인 테이스트가 설명이야? ㅋㅋ 네이버웹툰도 독창적인 테이스트는 다 있는데 왜 문학을 읽는지 당위성부터 따져봐라 ㅋㅋ
유아론적인 세계관조차도 없는 이청준 열심히 빠시고. 고전은 인긴심리에 대한 통찰과 정교하고 치밀한 세계관으로 성립되지, 문장은 도구일 뿐이란다. 물론 국뽕들은 정반대로 생각함 ㅋ
그럼 세계관 하나는 확실한 박상륭을 읽죠
아.. 박상륭은 인정
이인성도 아베 코보에 비견될 만하다고 생각함
ㄹㅇ 깔거면 박태원은 서양 모더니즘 문학과의 격차를 깨닫고 비겁하게 리얼리즘으로 도망쳤다 수준은 돼야지
요새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이 진실이라는 걸 깨닫고 회귀했다는 얘기도 하더군요 ㅎㄷㄷ
강경애를 불러라
카프를 풀어라 고향의 시간이다
두번째는 뭐 ㄱㅊ은데 첫번째는...
나도 이청준 읽으려구 가해자의 얼굴 단편집 사서
그냥 국문학에 대해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될 것을 왜... 애초에 문화에 우열을 들먹이는 사람 중에 제대로 된 사람이 없긴 함. 좋은 눈을 가진 사람은 황무지 같은 곳에도 가치있는 걸 발견하고.
괴테는 프랑스문화가 최고라고, 자기 나라를 점령한 나폴레옹에게도 찬사를 보냈다지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토지가 아닐까... 작품 자체가 담고 있는게 너무 많아 그거 하나만으로도 즐기게 가득임. 작가 하나 뽑자면 이청준.
국문학 쓰레기
그냥 국문학은 시각의 천재성이 안느껴짐 다각면에서 보는 게 아니라 평면적이고 상투적임
한글뽕에 취하고 싶은 게 아닌 이상, 얻어갈 게 없지요
일문학에선 얻어갈 작가 ㄴㄱ
말해 ㅅㅂ새끼야!!!!!!!!!!!!!!!!!!!!!!!!!!!!!
누구겠음? - dc App
문화사대주의 너무 많음.
점점 국문학 혐오가 강해지는것 같기도하다 이런걸 보면
독갤엔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너무 많음.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타인의 취향을 존중할 줄 안다. 병든 사람만이 이 악물고 까내리지. 자기의 위치까지 어떻게든 끌어내리려는 모습이 참 안쓰럽다.
니체 ㄷㄷ
독서가 일단은 취미중에서도 교양으로 묶이다 보니, 척하는거 좋아하는 븅신들이 갤에 많이 꼬이는 듯 누포독 세 개 다하면서 체득한건데, 대갈통에 든건 없고 아는척은 쥰내게 하고 싶어하는 애들 특징이 일단 뭐하나 근거없이 무작정 깎아내리는거로 포문을 염 거기에 진지하게 반박해주는 애 나오면 걍 잠수. 어휴
이런애들은 실베나 야갤 같은데 가서 니 말에 관심 1도 없는 애들 상대로 존만한 나무위키 상식이나 읊으면서 딸딸이나 치는게 수준에 딱 맞는데 왜 꾸득꾸득 기어오냐 이거지
혼자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있던 거임... - dc App
국문학은... 살아있다...!
국문학은 세계를 보는 시선이 너무 좁고 단편적임 그래서 싫어함 수준 떨어져서 상 못 타는 게 맞는 말
너도 잖아!!!!!!!!!!!!!!!!!!!!!!!!!!!
위에 댓글처럼 좋은 한글 표현을 먹고 싶을 때나 가끔 본다
여기서 일문학 혐오각을 보는 당신이 진정한 혐오, 갈등, 분쟁 유발자
ㅋㅋ
이악물고 한국 작가들은 독창적이지 않다고 하는 거 보면 좀 당황스러움
2짤 김훈을 베스트로 꼽는 점에서 팍 식어버리네...
나름 인정하려다 김훈에서 김 쫙 빠지긴 함... 결국 갈고 닦은 문장 뭉치들을 좋아한다는 얘기처럼 들려서...
솔직히 수특 문학에 실려있는 작품도 작품성 대단한데, 여기 애들 태반은 관심없어서 이름 잘 모르는 작가들 많음
누구였음?
독창적인 테이스트는 뭐얌?
국문학 까는게 밈이 아니얐다고
팩트는 국문학이 건강해지고 있다는 거임.
팩트는 김훈은 문장도 올려치기 당했고 잘쳐줘야 이류작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