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빨강머리엔은 씨리즈로 되어있음
앤의 어린시절부터 교사,대학시절,길버트와결혼하고 신혼그리고 앤의아이들과 이웃목사네아이들
그리고 앤의딸의이야기
앤의작가는 두권으로 끝내려했지만 인기가있고 독자들의 요청으로 연달아냈고 우리나라에서도 단편집까지
다 번역이되었는데 2009년도 캐나다에서 작가의유족들이 미출판된 원고를 발견하여 펴낸게 "The Blythes Are Quoted"
여기서는 앤의손자들의 이야기고 시대는 2차세계대전초라고함
작가가 41년도에 죽었기에 당연히 종전은 안나오는데다 작가의 어두운말년을 반영하듯 이야기가 (시대도 어둡긴했지)
종전의앤의 이야기와는 달리 몹시 어둡다고함
그래서인지 한국에는 아직 나오지않았다고함
그래도 어떤작품인지 몹시 궁금하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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