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이 말 한마디에 철학의 목적이 담겨있다
기분좋은 것 맘 편한 것이 행복이라 정의한다면 철학은 그런 행복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사실 그런 행복에는 무식이 철학보다 유용하다
결론
철학책을 다 찢어버리자 ㅇㅇ
이 말 한마디에 철학의 목적이 담겨있다
기분좋은 것 맘 편한 것이 행복이라 정의한다면 철학은 그런 행복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사실 그런 행복에는 무식이 철학보다 유용하다
결론
철학책을 다 찢어버리자 ㅇㅇ
먹을거 안주면서 책 찢자고 하는 이런 애들이 악마다.
어떤 문제를 여생을 바치면서까지 골몰했어도 답도 찾지 못하고 떠나간 삶 VS 가시적인 문제를 여생을 바치면서까지 골몰하여 답을 찾아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삶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 기여한 삶 ( 사회학자, 여러 분과 과학의 학자-연구자, 의사,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 등)
요즘은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일이 너무 도외시되고 있지않나? 앞으로 철학이 단 1보도 나아갔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다해도.. 가시적 성과를 하나도 제시할 수 없어도 그래도 철학을 해야한다 왜냐? 그게 로망이니까.. 난 그래
삶의 문제는 추상적인 게 아니라 대부분 가시적이니까.. 의식주 문제가 가시적인 문제의 대표지. 의식주 해결에 철학책 독서가 주는 바가 얼마 정도 될까. 생존에는 의식주 문제만큼 중요한 것도 없잖아? 아리스토텔레스가 일단 살아라, 그 다음에 철학해라라는 말을 괜히 한 게 아닐 거임
아니야 아니야 철학을 한다는 것을 배부른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야. 한마디로 교활해지는 거지.
사람들이 철학을 한다는 것을 마치 열반에 이르는 부처가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거얌. 그런거는 종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