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분의 1 내내 밑줄이랑 메모 빼곡하길래 뒤를 훑어보니 진짜 300페이지 내내 똑같네책 제목은 『말하는 입과 먹는 입』한창 아감벤이 수입되던 시기에 나온 책으로 알고있는데 나름 잼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