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다루면 아주 쉽게 독자를 깊은 심연으로 끌고가 그들의 대가리에 많은 철학적 사색을 쑤셔넣을 수 있다이거 반칙이잖아...근데 이것도 양날의 검이다책을 많이 팔아먹는데는 방해가 될 수도 있다아니 내가 죽음오타쿠라서 나만 그리 느끼는건가?
피할 수 없다는 공통점이 더 깊게 끌어당기지않나 싶네
반칙이 아니라 죽음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니까 잘 다뤄야지 - dc App
일문학 대표작가들이 참 잘다루네
같은 논리로 사랑도 치트키임 죽음도 대중적인 소재고
사랑이 연애를 말하는거라면 그거랑은 좀 다르지.. 대범주의 사랑은 너무 광범위하고
어떻게 다뤄도 살아있는 동안에는 본질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작가로서는 ㄹㅇ 매력적인 소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