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끊기고 지겹다는 기분이들까 같은 탐미주의 작가인 미시마랑 다니자키특유의 진득하고 역겨운 기분들이랑 알수없는 화려함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탐미주의스타일인데 야스나리는 뭔가 지피기도전에 끊는 기분들고 지루함 배경묘사가 확와닿지도않고 뜯보고가삼
그게 약간 일본스럽지 않냐
그냥 문체로 승부볼일힘도 약한거같은데 자기만의 문체로 쇼부치기힘드니까 이렇게 나오는것같아서 개인적으로 별로라느낌
그게 뭔가 더 기만적으로 느껴짐
일본요리가 뜨듯미지근 한디... 그 미묘한 맛을 느끼는데만 5년 걸린다고 카더라... 좋은 감상평이다. 솔직허네
그게 사소설 스타일임 이야기 없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