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선언적 느낌)<-이 새키 생각보다 별로 미덥지 못하고 머갈통 속의 얄팍한 정보만 그러모아서 "~할 것이다"라고 무당질하는 새키라서
사실에 기반한 주장에 잘 격파되는 거 같샘
댓글 12
개인적으로 주관적 서평도 좋아함
익명(yc4701)2024-07-24 22:08
답글
감상과 같은 주관의 서술(주관적 느낌)도 굿이긴 한디, 저는 선언적 느낌만(~할것이다)을 국한해서 말한 거라는
결코앵무가되지는않겠어(183.109)2024-07-24 22:11
느낌이나 직관이 드러내주는 것도 많은데. 애초에 평가는 '사실'만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문에서는 인상비평이 불가피하지 않나
익명(211.234)2024-07-24 22:18
답글
음 선언적 느낌이라고만 표하는 걸로는 좀 안 와닿으신다면 몰이해적 느낌(몰이해적 추론)이라고 하면 되려남 ㅠㅂㅜ
결코앵무가되지는않겠어(183.109)2024-07-24 22:22
답글
나도 니가 어떤걸 말하는건지 잘모르겠긴 한데 이건 이거다 저건 저거다 확정적으로 단언하는게 싫다는건가? 구체적인 비판내용은 부실하고? 뭐 그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디... 그것도 결국엔 그 주장에 동의할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호오가 갈릴지않나 시프요
익명(211.234)2024-07-24 22:24
답글
이를테면 독문학 두어편 읽어놓구 '음ㅋ 독문학이란 건 어째 하나같이 뒤지게 고루하군(독문학 전반이 그럴 것이라는 느낌)' 같은 거
결코앵무가되지는않겠어(183.109)2024-07-24 22:24
답글
ㅋㅋ아 난 그런건 애초에 디씨배설이지 서평이라고 보진 않아가지고 서로 겉돈듯. 한국문학 두세권 읽고 싸잡아 까는 그런건 좀 글킨 하지
익명(211.234)2024-07-24 22:25
답글
글쿤아~ 이런 선언적 느낌을 맹신하는 장문의 글이(굳이 서평이 아니어도) 이따금 보여서 적어봤삼
결코앵무가되지는않겠어(183.109)2024-07-24 22:28
답글
근데 그런글도 납득만 가는 내용이고 잘만 쓰면 재밌긴함ㅋㅋ
익명(211.234)2024-07-24 22:33
답글
그른감, 저는 요즘 이런 선언적 느낌들이 가상개념(물리적으로 존재할 수 없거나, 발생 빈도가 극히 적은 특정 개념을 존재하게 하고 증폭시키는 것)을 만들고 그 가상개념을 인류 보편성에 편입시키는, 즉 씨발 보편성을 만드는 행위들을 경계해서 대체로 부정적인 듯
결코앵무가되지는않겠어(183.109)2024-07-24 22:36
답글
뭔말인지 이해는 되는데 그런 단언이 말해줄수 있는 구석도 있다고 봐서 잘만 쓰면. 애초에 보편성이나 비평 같은게 어찌보면 그런 식으로 성립하는 것이기도 하고. 물론 핵심을 찔러야 함. 적어도 그 단언한 내용이 대상의 전모를 드러내진 못하더라도 상당한 덩어리를 들춰내기는 해야겠지
익명(211.234)2024-07-24 22:37
답글
맞샘,, 때때로 어떤 무당질은, 그 무당질을 하는 행위 주체의 존내 우수한 지적 능력(추론 능력)으로하여 본질을 꿰뚫기도 하기 때문이샘. 이런 사람들은 아주 적은 정보를 가지고 노는 것만으로도 본질을 핥을 수 있는 기인들이라 선언적 느낌만으로도 어떤 대상의 정체를 목전에 둘 수 있다는ㅡ,.ㅡ,,,, 근데 그런 무당질은 대체로 보기 힘든 거 같샘
개인적으로 주관적 서평도 좋아함
감상과 같은 주관의 서술(주관적 느낌)도 굿이긴 한디, 저는 선언적 느낌만(~할것이다)을 국한해서 말한 거라는
느낌이나 직관이 드러내주는 것도 많은데. 애초에 평가는 '사실'만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문에서는 인상비평이 불가피하지 않나
음 선언적 느낌이라고만 표하는 걸로는 좀 안 와닿으신다면 몰이해적 느낌(몰이해적 추론)이라고 하면 되려남 ㅠㅂㅜ
나도 니가 어떤걸 말하는건지 잘모르겠긴 한데 이건 이거다 저건 저거다 확정적으로 단언하는게 싫다는건가? 구체적인 비판내용은 부실하고? 뭐 그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디... 그것도 결국엔 그 주장에 동의할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호오가 갈릴지않나 시프요
이를테면 독문학 두어편 읽어놓구 '음ㅋ 독문학이란 건 어째 하나같이 뒤지게 고루하군(독문학 전반이 그럴 것이라는 느낌)' 같은 거
ㅋㅋ아 난 그런건 애초에 디씨배설이지 서평이라고 보진 않아가지고 서로 겉돈듯. 한국문학 두세권 읽고 싸잡아 까는 그런건 좀 글킨 하지
글쿤아~ 이런 선언적 느낌을 맹신하는 장문의 글이(굳이 서평이 아니어도) 이따금 보여서 적어봤삼
근데 그런글도 납득만 가는 내용이고 잘만 쓰면 재밌긴함ㅋㅋ
그른감, 저는 요즘 이런 선언적 느낌들이 가상개념(물리적으로 존재할 수 없거나, 발생 빈도가 극히 적은 특정 개념을 존재하게 하고 증폭시키는 것)을 만들고 그 가상개념을 인류 보편성에 편입시키는, 즉 씨발 보편성을 만드는 행위들을 경계해서 대체로 부정적인 듯
뭔말인지 이해는 되는데 그런 단언이 말해줄수 있는 구석도 있다고 봐서 잘만 쓰면. 애초에 보편성이나 비평 같은게 어찌보면 그런 식으로 성립하는 것이기도 하고. 물론 핵심을 찔러야 함. 적어도 그 단언한 내용이 대상의 전모를 드러내진 못하더라도 상당한 덩어리를 들춰내기는 해야겠지
맞샘,, 때때로 어떤 무당질은, 그 무당질을 하는 행위 주체의 존내 우수한 지적 능력(추론 능력)으로하여 본질을 꿰뚫기도 하기 때문이샘. 이런 사람들은 아주 적은 정보를 가지고 노는 것만으로도 본질을 핥을 수 있는 기인들이라 선언적 느낌만으로도 어떤 대상의 정체를 목전에 둘 수 있다는ㅡ,.ㅡ,,,, 근데 그런 무당질은 대체로 보기 힘든 거 같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