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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떡밥 보니 새삼 보르헤스 선생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익명(yeats1013)
2024-07-24 22:19
추천 3
문학의 익명성을 추구하셨던 아르헨티나인 보르헤스상....
무관따리 인종차별주의자 파시스트 장님 새끼라 욕하지마셈 ㄴㄴㄴㄴㄴ
댓글 3
너가 제일 나빴어
배고픈독린이(jsong1999)
2024-07-24 22:23
답글
사랑하니까 존나 까는 건 용납 가능한 부분이죠~
익명(yeats1013)
2024-07-24 22:24
짤 한쪽 눈만 빛나는 거 절묘하네 ㅋㅋㅋㅋ
ItAOtS(itaotsea)
2024-07-2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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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제일 나빴어
사랑하니까 존나 까는 건 용납 가능한 부분이죠~
짤 한쪽 눈만 빛나는 거 절묘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