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들에 별점 달린 거 보다 보면 별점이 극단적으로 1점을 때려버린 리뷰들이 있는데
한 열에 일곱은 킨들판 상태가 줮같다는 불평불만임ㅋㅋ
게다가 0원인 책은 죄다 백년도 넘은 책들 뿐이고 딱히 신간이 아닌 책들도 실물책과 별 차이가 없음. 그렇다면 기왕이면 소유욕을 만족시키는 쪽을 선택할 수밖에. 요즘 책들은 표지 디자인도 예술이라 탐나는 아이템이 꽤 많아서 인테리어 욕구도 충족시켜 줌 ㅋ
게다가 0원인 책은 죄다 백년도 넘은 책들 뿐이고 딱히 신간이 아닌 책들도 실물책과 별 차이가 없음. 그렇다면 기왕이면 소유욕을 만족시키는 쪽을 선택할 수밖에. 요즘 책들은 표지 디자인도 예술이라 탐나는 아이템이 꽤 많아서 인테리어 욕구도 충족시켜 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