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문화사판에는 부록으로 실려 있는 칸트 철학 비판은 없음.
[일반] 세창출판사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완역본임. 다만
익명(223.39)
2024-07-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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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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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은 을유로 읽으면 되지
오
부록은 왜 번역 안하는 거지? 서문에 부록부터 읽으라고 나와있는데
완역본이라면 절마다 제목이 붙여져 있어야 정상인데 제목 없는 걸로 봐서 완역본 아님. 2, 3판에 추가된 내용 번역 안 되어 있을듯
제목이 안 붙여있더라도 44절이 4권에 있고 그 내용이 성의 형이상학(Metaphysik der Geschlechtsliebe)이라면 완역 맞는데, 세창 번역 목차보니 44절이 3권에 있네.. 즉 2, 3판 추가 내용이 없을 가능성이 큼. 확실한 건 직접 확인해봐야 알겠지만
vol.1: 4권 71절(1818년), vol.2: 4권 50절(1844년) 인데 세창은 vol.1만 번역한 것으로 보이네.
물론 이전 번역본들도 다 vol.1만 번역했었음. 아까 보니 아카넷에서 vol.2번역한다고 하니 그거나 기다려야 겠네
3판을 판본으로 삼았고 거기에 부록만 없는 역본임. 엄밀히 말하면 완역은 아니긴 하지.
님 잘못 알고 있음. 3판을 판본으로 삼았는데 그 중 1판에 해당되는 내용 총 4권 71절은 번역했는데, 2판에 해당되는 내용 총 4권 50절은 번역 안 되 있음. 따라서 완역은 121절이 되어야 함. 세창은 71절 밖에 번역 안 되어 있음
1,2,3판 총합본을 판본 삼은 완역을 기대한 거면 좀 무리이지 않을까 싶네. 양이 1500페이지가 되는데 쪽수만 보더라도 총합본 완역은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은 누구나 하지..
2판, 3판 서문은 달아놓고 2판, 3판에 추가한 내용이 없다면 완역이라고 말하면 안 되지 ㅋ
700페이지도 안 되는 3판 완역본을 1500페이지나 되는 1,2,3총합본 완역이 아니다라고 칭얼거리는 게 더욱 이해가 안 되네.. 그건 굳이 이렇게 내가 설명할 필요 없이 눈깔만 제대로 작동되는 인간이라면 쉽게 도출될 수 있는 거 아닌가..
완역본이 아닌데 완역본이라고 말하고 있는게 머가리 없는게 아닐까? 님이 눈깔 제대로 작동되는 인간 맞음? 지가 인정해놓고 계속 완역본이라고 우기네. 영웅문 완역본이라고 말하고 1부 사조영웅전만 번역해놓으면 그게 완역한거냐? ㅋ
완역본 (完譯本) 원서의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번역하여 간행한 책.
흠...댓글보니 59 말이 맞말 같은데 근데 나도 세창 이놈들 책 이상하게 만들어서 마음에 안들긴 함
ㄷㅊ 59 얼굴 ㅈㄴ 못생긴 ㅅㅂ새끼야
관계자인가? ㅅㅂ 무지성 인신공격을 해샀네 ㅋ 알았다 알았어. 좋은 말 하나 던져준다. 을유나 동서는 번역 ㅈ같았는데, 이서규는 예전부터 쇼펜하우어 용어 관련해서 논문도 많이 썼으니 번역은 좀 더 잘해놨겠지. 됐냐?
아니 1,2,3판 총합본이 1500페이지나 되는데 700페이지도 안 되는 3판 완역본을 두고 총합본 완역본이 아니라고 칭얼거리는 게 더 이상한 거지… 똑같은 얘기를 번복하게 하네… 고집 세다 ㅋㅋㅋ 너말이 맞다 해주께 애긩
그리고 contents 목차 중 세부목차에 제목 싣는 방식은 외국에서 마찬가지로 출판사마다 다르게 적용됨. 모르는 것 같아서 알려줌. 의표세 영어 번역본들 찾아봐라. 완역이면서 그렇게 제목 게재되지 않은 책이 있는지 없는지를 ㅇㅇ 이건 좀만 검색해도 알 수 있는 건데.
너가 절에 제목이 실려 있어야 “정상”이라고 말하길래 난 너의 그말에서 보이는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음.
아무것도 모르네 ㅋ vol.1은 제목없지만 vol.2는 제목 다 붙어 있음. 너는 vol.1 즉 1판만 봤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계속 개소리하는 거 보니 아무것도 모르나 본데ㅋㅋㅋㅋㅋㅋㅋ 1판 71절, 2판 50절, 3판은 2판 내용 추가가 팩트. 근데 2판은 기존 내용을 수정 보충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새로운 절 자체를 추가한 것이라서, 1판, 2판은 사실상 1부, 2부 개념임. 따라서 완역판이라고 하면은 적어도 2판 내용도 들어가야지 정상인거다 ㅋㅋㅋ 3판이 무슨 700페이지 밖에 안 된다는 개소리는 그만해라 ㅋ
얘네 싸우는 거 보고 세창 바로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