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존재론적 우편적 내고 비평계 스타 됐는데
다음작부터 갑자기 당시 떠오르던 서브컬쳐인 미연시/라노벨 비평으로 선회
인방 시작되던 2000년대 중반엔 인방 진출 지금도 유튜브 키면 새벽에 2000명씩 봄
서브컬쳐 비평 대세돼서 아무나 다 하니까 동일본 대지진 기점으로 손절
와세다대 정교수 때려치고 후원제 비평 매거진이랑 비평 이벤트 전문 카페 차려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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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치환하면 2010년대 박가분 이런 양반이
갑자기 웹소설 비평 주구장창 하면서 직접 써서 영화화도 시켜보고
틱톡 유행하니까 진출해서 나름 성공하고
그뒤엔 요아정 가게 차려서 대박난 느낌 ㅇㅇ
박가분도 페북에 일본애니 얘기 자주함 ㅋㅋㅋ
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