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책을 선물해주려고 하는데독특한 형식과 판형의 책 있을까...?존 케이지 <사일런스> 나 앤 카슨의 <녹스> 같은...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책을 엄청 좋아하는 친구야!
오리하라 이치의 도착의 귀결이 앞쪽에서 읽을 떄와 뒤쪽부터 읽을 때 각각 다른 내용이 전개되게 구성됨.
레몽 크노의 문체 연습. 판형은 몰라도 형식은 확실히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