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지마 니까야

첫 장 읽다가 드랍. 첫 장에서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되는데 주석은 오지게 많이 달리고 내용도 계속 바뀜. 게다가 불교가 아니라 빠알리어 공부시키는 느낌이라 못 따라가겠음


빵의 쟁취

마찬가지로 초반 보다 드랍. 생산량은 이미 차고 넘친다. 생산수단 공유화해서 나누자. 니 꺼라고 생각한 건 사실 모두가 만든거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다 동의하는데 오히려 문제는 새로운 얘기가 안 보임

어떻게? 가 중요한데 사실 그걸 여기서 찾으면 안 된다는 건 알고 있음 그래서 드랍하기로

근데 크로포트킨은 자기를 사회주의의 한 분파라고 생각했던 것 같네 요즘은 따로 분류되는데



빌릴 책

제니 트라이벨 부인 - 폰타네

키 재기 - 히구치 이치요

불교 성전 - 동국역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