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당연하고 해야할 일 아닌가??


운수 좋은 날이 옛날에는 '식민지 시대의 못 가진 남성의 애환을 그린 소설' 정도로 읽혔다면


요즘 시대에는 '강약약강한 가정폭력범한남충의 폭력을 시대탓으로 물타기하는 비겁한 개저씨문학'이라고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는 거, 문학을 다루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