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어렸을 때 많이 읽어서 그때 습관 때문에
맞춤법이랑 띄어쓰기는 글 쓸 때 뭔가 자동적으로(?) 맞추려고 하려 하더라 .. 그래서 내 친구가 나랑 카톡 할 때는 무슨 기계같다고 했었음.
근데 지금은 씹 ㅋㅋ 책 안 읽고 디씨에다 여가 시간 다 씀
맞춤법이랑 띄어쓰기는 글 쓸 때 뭔가 자동적으로(?) 맞추려고 하려 하더라 .. 그래서 내 친구가 나랑 카톡 할 때는 무슨 기계같다고 했었음.
근데 지금은 씹 ㅋㅋ 책 안 읽고 디씨에다 여가 시간 다 씀
맞춤법 검사기 두고 글쓰기하는 것도 큰 도움되는 거 같아요. - dc App
사실 맞춤법은 지키려는 생각만하면 헷갈릴때 그때그때 찾아보면 되는거라 맞춤법 안지키는 사람들은 지킬 생각 자체가 없는거임
작가들도 맞춤법 띄어쓰기 틀리는 거 보면 책 많이 읽어서라기보다는 그냥 문법 공부한 사람들이 잘 지킴 책 많이 읽은 애들보다 공무원 국어 공부한 애들이 문법 잘 씀 ㅋㅋ
한 글자씩 읽는 책 못 읽는 사람들이 맞춤법 더 잘하지 않을까? 책 읽는 사람들은 덩어리로 읽어서 맞춤법이 잘 안 들어옴 (들어올 때가 있긴 하는데 책읽다 갑자기 시선을 멈췄을 때나) 그니까 예를들어 인물 이름이 ‘에라스무스’인지 ‘애라무르스’인지 ‘에라이무슨’인지 모른단 말이지. 나는 문법 지식이 조금은 있어서 되/돼 , 로서/로써 같은 건 학습으로 알고있지만 엑자/액자 밴츠/벤츠 같은 건 혼동한 적 있음. (서울사람이 아니라서 발음 구분을 잘 못하는 것도 있음) - dc App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이런 개그도 많았으니까. (물론 다른 사람은 이렇지 않을 가능성 높음 내가 대화상대가 없어서 다른사람 경험을 잘 모름) - dc App
내가 쓴 글인가...???
솔직히 띄어쓰기는 모르겠고 맞춤법은 맞는 말 같음
ㅇㅇ어느정도는 맞는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