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쓴 자계서는 그걸 읽고 매료되서 여태 미루던 사람에게 실천을 하게 만드는 책임.
멍청한 사람이 저걸 읽고 저항감에 고통받으면서 지적도취감에 자뻑하며 저급한 자계서 읽는 놈들보다 수준높은 것 읽는다라며 데이터쪼가리를 쑤셔 넣으며 어제와 똑같이 사는 자 vs저급한 책 읽고 하나라도 실천해서 어제보다 1% 나아진자
익명(110.47)2024-07-25 19:58:00
답글
헉 독붕이가 하는말이 다 맞아
Knot(5t72vxjqakrh)2024-07-25 20:00:00
답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자계서는 저능아들 또는 무기력하고 게으른 사람도 그 간단하고 명료한 논리를 이해하고 자신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 책이라 보고, 그 책이 그 사람들에겐 최고의 책이라봄
책은 그냥 도구일뿐. 특히 자계서는 책이 아님
익명(110.47)2024-07-25 20:00:00
답글
ㅇㅇ ㅅㄱ
익명(110.47)2024-07-25 20:01:00
답글
근데 나는 읽으면 읽을수록 의문인게
책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가 그냥 자기계발인게 아닌지 싶음
왜이리 뭘 구분지음을 좋아할까 그냥 임의로 집어다가 먹질 않고
Knot(5t72vxjqakrh)2024-07-25 20:01:00
답글
음 그 부분은 확실히 내 의견을 넘어 확신과 결과가있어서 내가 선긋고 말할 수 있음
자신에게 필요한 책들은 분명 존재함. 그걸 모르니 막 집어드는것일뿐. 판단력이 점점 높아지면 알아서 그것을 고르게 됨
익명(110.47)2024-07-25 20:15:00
답글
예를 들어 습관이 엉망이고 도파민,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생이 피폐해진 사람이라면, 돈키호테,동물농장 같은책 100권 읽는 것 보다, 도파민,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뇌과학적인 분석+해결법을 다룬 자계서 1권이 100배 유용함. 자계서 목적은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나머지 교양 및 예술은 자계서 외의 책에서 얻는 것
익명(110.47)2024-07-25 20:17:00
답글
인생을 게임이라고 치면 똑같이 3년 무자본으로 게임했는데 누구는 23레벨이고 누구는 93렙인것. 93렙은 최적의 루트로 성장을 추구하며 사냥터 옮겨다니고 현질도 조금 해주고 게임공략집도 보고 했을거고,
23렙은 그냥 아무던전가서 놀고 쉬운 사냥하고 마을에서 죽쳤을테지, 다만 본인이 23렙의 삶을 살고 싶으면 말릴 사람 없음.
익명(110.47)2024-07-25 20:19:00
답글
반대로 자계서 100권 읽던 사람이 돈만 추구하다가 공허한 느낌과 삶의 의미를 잃었으면 그때 필요한건 문학과 철학이 아닐까함? 각자 자신에게 맞는 책이 있다고 본다. 그건 자신이 시도하면서 알아내야지
익명(110.47)2024-07-25 20:20:00
답글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살면서 자계서라는 걸 세이예스 빼고 펼쳐본적이 없네 나중에 아무거나 하나 봐야겟다
Knot(5t72vxjqakrh)2024-07-25 20:23:00
답글
ㅇㅇ 그래도 생각이 열린 독붕이네
자계서에서 하도 돈이랑 성공만 추구하고 갓생살고 명상하라하니까 그걸 혐오하는 사람이 많을 수 밖에없음(mz실업400만세대에 단체로 스마트폰 중독걸림) 글고 실제로 스레기 책들도 많고 퇴사유도하고 노동가치 깎는 위험한 책도 섞임. 하지만 잘 골라서 성장의도구로 쓰면 최고임 ㅅㄱ해
익명(211.234)2024-07-25 20:28:00
답글
그런것들에서 배워먹을게 암만 없더래도 지금 시대의 사람들의 욕구를 보여주기는 할테니 정신분석 적으로다가 조금 의미는 있을듯
Knot(5t72vxjqakrh)2024-07-25 20:30:00
답글
모든 독서행위가 자기계발이더라도 자기계발이랑 자기계발'서'는 다름
추운날엔붕어빵(u33fewh2tfwj)2024-07-25 20:38:00
답글
그렇긴하지...
Knot(5t72vxjqakrh)2024-07-25 20:38:00
답글
ㅇ 적어도 대다수의 눈,귀 닫고 "자계서는 성공팔이들이 쓰는 인생의 독이며 적같은 책들이다"라고 아예 읽어보지도 않는 대다수 사람보단 어떤 결론이 나든 니가 낫다고 생각함. 전자는 실제로 평생 자계서 안볼듯.
딱 1권만 추천해야된다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이거 한권 추천함.*모두를 위한) 글고 야망이 클수록 자계서에서 얻을게많긴하다
진짜 잘 쓴 자계서는 그걸 읽고 매료되서 여태 미루던 사람에게 실천을 하게 만드는 책임. 멍청한 사람이 저걸 읽고 저항감에 고통받으면서 지적도취감에 자뻑하며 저급한 자계서 읽는 놈들보다 수준높은 것 읽는다라며 데이터쪼가리를 쑤셔 넣으며 어제와 똑같이 사는 자 vs저급한 책 읽고 하나라도 실천해서 어제보다 1% 나아진자
헉 독붕이가 하는말이 다 맞아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자계서는 저능아들 또는 무기력하고 게으른 사람도 그 간단하고 명료한 논리를 이해하고 자신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 책이라 보고, 그 책이 그 사람들에겐 최고의 책이라봄 책은 그냥 도구일뿐. 특히 자계서는 책이 아님
ㅇㅇ ㅅㄱ
근데 나는 읽으면 읽을수록 의문인게 책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가 그냥 자기계발인게 아닌지 싶음 왜이리 뭘 구분지음을 좋아할까 그냥 임의로 집어다가 먹질 않고
음 그 부분은 확실히 내 의견을 넘어 확신과 결과가있어서 내가 선긋고 말할 수 있음 자신에게 필요한 책들은 분명 존재함. 그걸 모르니 막 집어드는것일뿐. 판단력이 점점 높아지면 알아서 그것을 고르게 됨
예를 들어 습관이 엉망이고 도파민,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생이 피폐해진 사람이라면, 돈키호테,동물농장 같은책 100권 읽는 것 보다, 도파민,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뇌과학적인 분석+해결법을 다룬 자계서 1권이 100배 유용함. 자계서 목적은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나머지 교양 및 예술은 자계서 외의 책에서 얻는 것
인생을 게임이라고 치면 똑같이 3년 무자본으로 게임했는데 누구는 23레벨이고 누구는 93렙인것. 93렙은 최적의 루트로 성장을 추구하며 사냥터 옮겨다니고 현질도 조금 해주고 게임공략집도 보고 했을거고, 23렙은 그냥 아무던전가서 놀고 쉬운 사냥하고 마을에서 죽쳤을테지, 다만 본인이 23렙의 삶을 살고 싶으면 말릴 사람 없음.
반대로 자계서 100권 읽던 사람이 돈만 추구하다가 공허한 느낌과 삶의 의미를 잃었으면 그때 필요한건 문학과 철학이 아닐까함? 각자 자신에게 맞는 책이 있다고 본다. 그건 자신이 시도하면서 알아내야지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살면서 자계서라는 걸 세이예스 빼고 펼쳐본적이 없네 나중에 아무거나 하나 봐야겟다
ㅇㅇ 그래도 생각이 열린 독붕이네 자계서에서 하도 돈이랑 성공만 추구하고 갓생살고 명상하라하니까 그걸 혐오하는 사람이 많을 수 밖에없음(mz실업400만세대에 단체로 스마트폰 중독걸림) 글고 실제로 스레기 책들도 많고 퇴사유도하고 노동가치 깎는 위험한 책도 섞임. 하지만 잘 골라서 성장의도구로 쓰면 최고임 ㅅㄱ해
그런것들에서 배워먹을게 암만 없더래도 지금 시대의 사람들의 욕구를 보여주기는 할테니 정신분석 적으로다가 조금 의미는 있을듯
모든 독서행위가 자기계발이더라도 자기계발이랑 자기계발'서'는 다름
그렇긴하지...
ㅇ 적어도 대다수의 눈,귀 닫고 "자계서는 성공팔이들이 쓰는 인생의 독이며 적같은 책들이다"라고 아예 읽어보지도 않는 대다수 사람보단 어떤 결론이 나든 니가 낫다고 생각함. 전자는 실제로 평생 자계서 안볼듯. 딱 1권만 추천해야된다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이거 한권 추천함.*모두를 위한) 글고 야망이 클수록 자계서에서 얻을게많긴하다
11047 개쓰레기의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