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슐츠 작품집 독회 15차 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천재의 시대> 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27일, 중편인 <봄>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 봄은 중편이라 좀 힘들거 같아서 27일로 하겠음. 그리고 전에 올린 일정표 보니까 원래 모래시계는 26일날 시작이었더라. 관성적으로 하다보니 깜빡함 ㅈㅅ..
브루노 슐츠 작품집 독회 15차 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천재의 시대> 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27일, 중편인 <봄>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 봄은 중편이라 좀 힘들거 같아서 27일로 하겠음. 그리고 전에 올린 일정표 보니까 원래 모래시계는 26일날 시작이었더라. 관성적으로 하다보니 깜빡함 ㅈㅅ..
저번에 나는 화자가 아버지를 닮아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장에서 그게 예술가의 면모로 다뤄지는 것 같네. 슐츠도 예술가적 성향을 지녔다는 것을 읽어서 그런 본인이 투영된게 아닐까 한다. 그리고 화자의 예술 성향은 감정의 증폭과 무아지경, 그런 걸로 정의될 수 있을 듯. 슐로마랑 서로 다른 얘기를 하는 부분이 웃기다. 실제 예술도 서로 다른 말을 주고 받는게 아닌가 싶음. - dc App
여유되는 대로 하십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