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어떻길래
소개자체는 아내에 대한 일종의 뒤틀린 질투를 가진 남편의 자폐적인 중얼거림이라고 보면됨 남편이라는 존재자체가 일종의 관음증 카메라같은 존재로 치환되는데 볼수록 뇌절을 계속해서 어지러웠음
ㅋㅋ <엿보는 자>는 재밌었음
거짓부렁말라...
뭐어떻길래
소개자체는 아내에 대한 일종의 뒤틀린 질투를 가진 남편의 자폐적인 중얼거림이라고 보면됨 남편이라는 존재자체가 일종의 관음증 카메라같은 존재로 치환되는데 볼수록 뇌절을 계속해서 어지러웠음
ㅋㅋ <엿보는 자>는 재밌었음
거짓부렁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