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시 삼백수 7언절구편 보고 있는데 다들 장난 아님

그중에서도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정지상의 대동강이었음
정지상 시 더 있나 찾아보니까 대동강이라는 시는 송인(送人)이라고도 부르네


송인이 더 와닿는듯

시 잘 써서 뒈지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하구나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