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의 저편은 생각할 것들도 있고 책보면서 재미도 있었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도덕의 계보는 읽는 중인데 재미가 없다.

도덕의 계보에서 나오는 이야기나 내가 해볼만 한 생각들이 종교를 통해 나에게는 답이 나왔던 것들이 많아서 니체의 생각에 공감은 물론 안 되고 반박하고 싶은 마음도 안드네.

아직 제1논문인데 뒤에는 달라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