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기준
1. 미사여구를 잘 붙인다
요즘은 재수없어서 사자성어 잘 안 븥이지만 사자성어 사전 쓰면 유식해보임 기본적인 것만 알아도 괜찮지만 식자우환이라고 과유불급하는 건 좋지 않음
사자성어, 이외수 소설 및 글쓰기 추천
2. 전달력이 좋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한다
선생들 중에서 수업은 재미없지만 정확하게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있음
말을 못한다고 오해 받는 부류
하지만 말의 기본은 내가 말하는 의도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거임
이기호, 김연수, 박완서 등 현대 단편 소설 추천
3. 재미있게 한다
남을 웃기고 흥미롭게 만들어서 청자를 즐겁게 만든다?
재능의 영역.
최불암 시리즈에서 끝난듯
4. 설득력을 높이고 싶다
재미 포기하고 상대가 내 말에 동의하게 만들고 싶다
- 평소에 능력을 보여주자 : 일을 잘하면 말을 이상하게 해도 귀를 기울인다
- 상대는 감정적이다 논리로는 설득 되지 않는다
- dc official App
이게 세련된 영업방식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국문학... 읽어야겠지? - dc App
최불암 시리즈 ㄷㄷ
5로 "유명한 작가 or 소설을 통해 대화 공감대 형성" 추가 ㄱㄴ? 솔직히 그것도 꽤 한몫하는거같은데 영화화된 소설이나 히가시노게이고양반이나 등등
말 못하는 놈들은 남들에게 공감 못해서 지들이 옳다는 것만 공감해줘서 유명 작가 들이밀어도 이 새끼 거품이네? 할 놈들임 - dc App
과유불급하는건 좋지않음 -> ?
ㅋㅋ
과유불급의 예시까지 몸소 ㄷㄷ
사실 이런 범용 기술보다도 자기가 말하는 제재를 제대로 아는 게 더 빠른 길이지 싶음
부장님 최불암시리즈 제발 하지마세요 미치겠어요
지랄을 해라
말 잘하고싶으면 수사학 책을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