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자체를 혐오하는건아니지만
그들이 벌이는 행각들을 혐오한다
예를들면 퀴어축제.. 축제라는 탈을 쓰고 도심한복판에서 난리치는 그들의 몸부림을 왜 우리가 감내해야하는지?
정욕을 읽고 역시 내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했다.
책의 성소수자들의 심경을 대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작가는 묘하게 돌려까고 있는 것 같다.
정답은 책에 이미 있다.
야에코가 책 후반부에 하는 말들이 정답이다..그게 진짜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자세한 건 읽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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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든 함께사는사회에서는 범죄라는 행위가 허용될 수가 없는데, 본인들이 소수라는 것을 이유로 이런 범죄행위들을 정당화하는 소수자들이 근래들어 많아짐. 작가도 이런점을 비판한것같음.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