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비슷한거 아님? 근데 둘 다 비슷한 주제로 느낌있게 엄청 잘쓴듯 둘 다 읽고나면 뭔가 찌르르 하면서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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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없는 기다림을 주제로 한 글이 은근 많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도 <미생의 믿음>이라는 글에서 가망 없음에도 계속 무언가를 기다리는 상태를 서술한 바 있음. 페터 빅셀은 <나는 시간이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라는 책에서 "기다림을 기다린다"는 표현으로 현대인을 묘사하기도 했고. 어쩌면 국적을 떠나서 소위 현대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심리는 다 비슷한모양.
가망없는 기다림을 주제로 한 글이 은근 많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도 <미생의 믿음>이라는 글에서 가망 없음에도 계속 무언가를 기다리는 상태를 서술한 바 있음. 페터 빅셀은 <나는 시간이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라는 책에서 "기다림을 기다린다"는 표현으로 현대인을 묘사하기도 했고. 어쩌면 국적을 떠나서 소위 현대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심리는 다 비슷한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