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임 부부가 나오는데 아내쪽이 연애시절 세계를 떠돌면서 사는게 꿈이였음 남자를 포기할수 없어서 결혼하고 꿈을 버림 아내몸에 도시가 맞지않았고 결국 여자 몸에 나무가 돋아남(진짜나무) 근데 남자는 그걸보고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않음 결국에 포도알 같이 달려있던 눈동자도 가지에 가려지면서 남자가 미세하게나마 남아있던 여자와의 연결이 끊어지는 느낌을 받음 기억나는게 이정도 뿐인데 혹시 가능함?
작가가 조씨였던거 같음 일부만 본거라 진짜 아무것도기억이안난다
쉽지 않은 내용이네;; 나도 궁금하다
나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도 그 당시에 좀 충격을 받았었던거같음 표현이 약간 적나라했었음
내여자의열매 헷갈려나했더만 좀 다른 내용이네
아니 이거 맞다 너무고마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