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개념의 보편성은 사회적 약자에게 적용될 때만 '인권으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표현의 자유는 아무 때나 누구나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배 규범에 대한 사회적 약자의 저항일 때만 권리로 존중될 수 있다.
보편적 인권은 피억압자에게 인권을 적용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만, 성차별주의 등 구체적인 제도들의 사회적 작용을 고려하여 맥락적으로 해석하지 않는다면, 인권의 보편성은 억압세력의 지배 전략이 될 수도 있다. "빵을 훔친 사람은 징역에 처한다" 라는 법은 평등하지 않다. 부자는 빵을 훔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개인이 갖는 권리의 내용은 그 개인이 속해 있는 성별 인종 계급등 사회적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
대충 요약하면 이렇고 머리가 띵 했는데 어떻게 생각함?
이건 뭔 그냥 인권개념 자체를 모르는듯
먼 개좆같은걸 들고와서 어떻게 생각이야 그딴걸 읽지마 좀
지들 좆대로 인권을 붙였다가 떼는 게 무슨 보편성임? 말 자체가 이상한데 - dc App
표현의 자유는 누구나 주장할 수있지만 아무때나 하는건아닌데?
이거 그거잖아. 동물은 모두 평등하다! 어떤 동물은 더 평등하다!
멍청한건지 의도가 비열한건지 비참한 수준인데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 결여된 체리피킹으로 보이네요. 성별의 선천적 성향과 음침한 과격함이 써내려간 글줄일까요?
원문을 갖고오는게 더나을듯
약자에게만 권리로 존중되고 의미를 가질 수 있다면 강자의 권리가 존중되지 않는 때에는 강자가 약자가 되고 약자가 강자가 되고 이런 식으로 무한 순환 하는 거임?
저걸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수용할 정신상태면 황장엽이의 주체사상을 받아들이는게 더 빠를듯 저런 말 하는 사람 마주하면...어휴 끔찍하다
저 페미주장이 뭐냐면 한국에서 남성 혐오는 여성 혐오랑 동등하지 않다는 거야 남성은 사회적 강자라서 혐오가 성립이 안 된다는 주장을 하고 싶은 거지 여성이 남성에 관해 혐오발언을 하는 건 일종의 불의의 저항이다라는 게 그들의 논리임ㅋㅋ
진짜 첫줄부터 나랑 생각이 다름
이걸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음 사회적약자가 그 지위를 벗어나게 된다면 인권이 적용되는 의미가 사실상 박탈상태가 된다는건데
다시한번 애,미뒤진새끼들이란걸 다짐하게 되노 ㅋㅋ
솔직히 표현의 자유 부분은 일반인도 동의 할만한데 인권을 지입맛대로 피싸놓은게 좆같네
법은 평등을 위한게 아니라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하는건데.. 누군가 뇌속에 있는 알팍한 평등 관념에 어긋난다고 해서 그게 부정의한게 아님. 장발장 얘기를 하셨는데, 판사도 눈깔이라는게 있어서 "아 얘가 너무 배가 고파서 충동적으로 훔쳤구나" 싶으면 징역 안내림. 반대로 상습적이라든지 악질적인 의도로 절도를 한게 판단이 되면 징역 사는거고...
그리고 부자가 절도를 안저지른다는것도 개소리임. 범죄는 단순히 '필요'에 의해서만 생기는게 아니기에... 자기 이론을 팔아먹기 위해 세상을 극도로 단순화시킨 버러지들의 혀놀림에 넘어간다면 결국 니 멘탈만 박살나고 시간낭비나 하는거니 잘 선택하셈
출처가 어디임? 좋은 말이네
본문은 헤겔적으로 이해하면 될 것으로 보임. 기본적으로 프랑스 혁명 이후 보편인권이란 걸 전제한 뒤(즉자) 보편의 실현을 위한 모순에 대응해 특수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는 걸(대자)로 보이는데 그 이후 어케 지양해서 즉자대자로 나아가냐? 이게 관건인듯
또 나왔다. 헤겔..라캉..시발 진짜 ㅋㅋ + 여성학계는 이 두년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이게 뭔 개씹소리임? 개좆같은 소리나 늘어놓는 책은 불로 태워라 진짜 - dc App
보편적으로 수용되기에는 어려운 말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