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셀 리스트에 들고
이 신간책 짱짱 인기많다고 해서 관심 가졌기도 했고,
허블 출판사에서 미는 k-sf 작가 3명이 있음
김초엽, 천선란, 청예 이 3명인데
김초엽 작가와 천선란 작가는 대표작을 읽었음
근데 청예 작가는 읽어본 책이 대표작은 아닌 1권밖에 없어서
한번 다운받아서 오는가는길에 읽는 중!
지금 절반정도 읽는 중임
이 작가 다른 작품인 <수호신>에서도 느낀 특징인데
좀 은유적으로 부드럽게, 유들유들한 스타일이 아닌
좀 직설적으로 까끌까끌하게 글이 읽힌다
개인적으로 전자의 문체를 좋아해서 그런지
글이 매혹적으로 내게 다가오지는 않는데…
아무튼 아직 기승전결 중 승 파트라 재밌는 작품인지는 판단 유보…
청예는 첨 들어보는데 김초엽 천선란이랑 같이 밀어주는 걸 보면......
이책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