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소설은 두 번째 소설"정작 두 번째 소설인가 뭔가하는 건 쓰기도 전에 작가가 죽음.시발 1부가 재미라도 없었으면 몰라 기대감, 뽕맛 ㅈㄴ 채워놓고 그냥 가버리는 게 말이 되냐...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료샤가 그리스도의 현현 느낌으로 쓴걸로 아는데, 혁명에 참여해서 처형당하는 내용? 성경 느낌으로 갈라나 암튼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