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소설은 두 번째 소설"

정작 두 번째 소설인가 뭔가하는 건 쓰기도 전에 작가가 죽음.

시발 1부가 재미라도 없었으면 몰라 기대감, 뽕맛 ㅈㄴ 채워놓고 그냥 가버리는 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