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섬세하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아서 진짜 취향 저격이다...뭔가 스파클링한 하루키 같은 느낌도 있고... 단편인게 너무 아쉽네 ㅠㅠ 왠지 이런 느낌은 여성작가가 더 잘 표현하는 것 같음비슷한 느낌의 소설 추천해줘
이게 60년대 작품이라는게 가장 놀라웠음 읽는중에는 꽤 현대적인 느낌을 받았는데
무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