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천일야화 완독의 위험성을 지적한 아랍인의 말을 인용한 보르헤스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데카메론, 천일야화, 켄터베리 이야기 같은 종류 책들은 굳이 사서 읽을 필요 없다고 봄. 별로 교훈도 없고 당시엔 자극적인 내용이었을진 몰라도 요즘 기준에선 평범한 소재 ㅋ
하? 너 지금 기사 이야기랑 원탁의 기사 썰 푸는 아줌마 이야기가 좆으로 보이냐?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보면 되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그렇게 읽음
새삼 천일야화 완독의 위험성을 지적한 아랍인의 말을 인용한 보르헤스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데카메론, 천일야화, 켄터베리 이야기 같은 종류 책들은 굳이 사서 읽을 필요 없다고 봄. 별로 교훈도 없고 당시엔 자극적인 내용이었을진 몰라도 요즘 기준에선 평범한 소재 ㅋ
하? 너 지금 기사 이야기랑 원탁의 기사 썰 푸는 아줌마 이야기가 좆으로 보이냐?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보면 되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그렇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