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위해서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순교자 뫼르소~~ 라고 민음사 뒤에도 적혀있는데



레옹이 자기 여친 관해서 증언하라고 할 때  구라치지 않음?



해석이나 관련 글 읽을 때 마다 내 해석이랑 너무 달라서 놀람


뫼르소는  허무주의자라고 생각됨


결혼도 의미없다고 하고


장례식에서도 졸고


그냥 왜 살아야 되는지 모르니깐


거짓말까지 하면서 굳이 살려고 안 하는 거 아님?


얘가 뭔가 정의롭거나 올곧은 인물로 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