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술<<< 이건 박찬국 교수가 풀어쓴거 읽긴 했는데 원본 자체는 번역도 딱딱하고 나한텐 좀 어렵더라구 소유냐 존재냐, 자유로부터의 도피 이런 책들은 어떰? 그냥 또 박찬국 교수가 쓴 책 읽어야 하나
인문 기준으로 중?
좀 어려움을 뚫고 고고혓! 소유냐 존재냐랑 사랑의 기술이랑 난이도는 비슷한듯? - dc App
파려고 하면 끝도 없겠지만 시중에 파는 프롬 책들은 개론 수준이라 중상 정도라고 생각함. 일부러 깊이 있게 파고들지는 않는 듯
자유로부터의 도피도 되게 안읽히고 어렵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