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반년 전 쯤에 읽었는데

내가 이해를 잘 못 한건지

나한테 딱히 크게 와닿지도 않았고, 또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았거든

그런데 또 쇼펜하우어가 했던 말들 보면

이 사람의 사상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 말고 다른 책 진짜 딱 한권만 더 읽어볼까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