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텍 쥐페리의 야간비행을 읽었다. 사실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오래전에 그의 기사를 봤는데, 아는 사람도,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는 전시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 하였다. 그때 본 기사에서는 그의 비행기 기체를 발견 했다는 기사였다.
그 당시에 나는 한참 문학에, 생텍쥐페리에 대해 관심을 가질때라서 그 소식이 반가웠다.
그는 마치 문학처럼 살았다. 야간비행을 하며 글을 적고, 그 경험으로 집필한 책이 어린왕자이다.
그의 마지막도 야간비행의 주인공처럼 하늘에서 서서히 생을 마감한다. 일생이 문학 이였다.
카페에서 독갤의 글들을 보고 있으니 불현듯 글이 적고 싶었다. 그시절 야간비행은 지금 나에게 낭만으로 다가온다.
비행정시대의 낭만은 내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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