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reading/640453 일반적인 경향으로서 일본 문예의 부르주아적 귀족주의가. 니들이 좋아하는 갤주나 야스나리도 그렇고. 사회의식, 진보의식에 대한 내용은 일반적인 작품에서 찾아볼 수가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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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는 잘 쳐줘도 소부르주아고 에초에 PT라고 자동적으로 PT 당파성을 가지는게 아님 비의식, 비조직적인 모든 PT는 부르주아 당파성을 가지고 재생산하지
찰스 부코스키가 PT라고 해서 작품 내용이 PT적이지는 않듯이
그 사회적 불신에 근거한 귀족주의야말로 사회 모순을 절대적인 것으로 하는 부르주아 당파성의 정의가 아닌가
이데올로기는 그 본성을 기만하고 감출수록 더욱 효과적이게 되고, 그런 점에서 하루키가 미시마보다 더 현대적으로 교활하지.
ㄴ그냥 계급의식이 없으면 무조건 소부르주아 작가로 몰아가는 거잖아 프롤레타리아 작가가 아니면 제대로 돤 작가도 아니라는 거지
'모두까기'인 척 하는게 부르주아적 성질을 은폐하는거임.
그게 논제랑 뭔 상관?
당파성이랑 아무 관련없음
새벽에 디시하는게 도대체 왜 부르주아적이고
밤에 잠 안자는게 어떻게 편한 인생이라는 근거냐
에초에 편하고 힘들고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그냥 부르주아가 뭔지 모른다는거임
잠 안자면 일 안하는거냐
그럼 해 뜰땐 왜 디시함? 낮에 일 안함? 니 논리대로면 낮에 일하면 밤에 디시를 해야지
북한에도 인터넷 커뮤니티 있다
거긴 사회주의 국가임 부르주아가 없음
아까 말했듯이 에초에 편하고 힘들고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그냥 BG/PT가 뭔지 모른다는거임
벤츠를 몰아도 PT는 PT고 노숙을 해도 BG는 BG임 계급이란 사회적 생산관계고 그 생활 수준이 아님
디시하는거랑 혁명이 뭔 관련이 있음
아무 관련 없으면 아무 규정도 아니여야지
아까 말했듯이 편하고 힘들고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그냥 BG/PT가 뭔지 모른다는거임
너랑 대화하는게 반혁명적 행위인건 알겠다
아아 일본 프롤레타리아 문학을 소환할 시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