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비디오, 디브이디, 그외 여러 책을 빌릴 수 있던 대여점에서 가서 시귀였나? 어떤 책을 몇권 빌리는데 점원에게 며칠 안에 반납하면 되냐니까 아무도 안 빌려가는 책이라며 웃더니 알아서 반납하라고 들은 적이 있다. 왠지 버림받은 책 같아서 쓸쓸해졌다 책이 사람도 아닌데 측은했다. - dc official App
보고 싶은 양판소가 있는데 동네 대여점 모든 곳에 없어서 매일 찾아가서 있냐고 물었더니 주인분이 진지하게 화냈던 거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