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아마 그녀가 리오타르의 주저인 《분쟁》(1983)을 전혀 검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리오타르에 대한 모든 비판은, 1979년에 그의 부수적 작업 결과로 나온 《포스트모던의 조건》만 되풀이하여 건드릴 뿐, 훨씬 더 중요한 1983년의 저작은 전혀 취급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공통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다.)"


『쟁론』을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