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진양고 2학년 김가빈 '폭발하는 여름'으로 대상 수상공대 진학을 꿈꿨던 진주의 한 여고생이 한국문인협회가 주최하는 ‘월간문학’ 신인 작품상 공모에서 쟁쟁한 성인 작가들을 제치고 영예의 대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와 섬세하다,,,, 여고생때의 섬세함 감성을 느낄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