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우제를 지내도 제삿밥 얻어먹고 콩고물이 떨어져야 제사를 지내지 좆도 없이 지랄만 하는걸 왜 듣고 있음
안녕안경(ankyeong7)2024-07-28 11:48
답글
똥싸고 나오면서 몸 안 좋다고 하고 나왔어 ㅎ
익명(118.235)2024-07-28 12:18
탈주 ㄱㄱ
익명(dango30)2024-07-28 11:54
독갤 독회를 참가하는게 더 유익할듯
익명(pianist1783)2024-07-28 12:00
대부분 소설은 가치판단을 하기보다는 그 자체를 묘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 가치판단을 자기가 멋대로 내리고 비판하는건지 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음
역사를 다루더라도 제주 4.3을 다루든, 아우슈비츠를 다루든, 계획생육을 다루든 그 사건의 정치적인 입장이 들어가있다기보다는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마음을 다루는 것이 대부분이고...
비슷하게 종교와 사랑을 다루는 <안나 카레니나>가 어느정도 확실히 안나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치는 반면, <좁은 문>은 가치판단이 들어간 소설이라 보기는 어렵다고 봄
그냥 런 쳐
걍 지들 불행불만징징꿍시렁 대고 싶어서 있는거잖음
기우제를 지내도 제삿밥 얻어먹고 콩고물이 떨어져야 제사를 지내지 좆도 없이 지랄만 하는걸 왜 듣고 있음
똥싸고 나오면서 몸 안 좋다고 하고 나왔어 ㅎ
탈주 ㄱㄱ
독갤 독회를 참가하는게 더 유익할듯
대부분 소설은 가치판단을 하기보다는 그 자체를 묘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 가치판단을 자기가 멋대로 내리고 비판하는건지 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음 역사를 다루더라도 제주 4.3을 다루든, 아우슈비츠를 다루든, 계획생육을 다루든 그 사건의 정치적인 입장이 들어가있다기보다는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마음을 다루는 것이 대부분이고... 비슷하게 종교와 사랑을 다루는 <안나 카레니나>가 어느정도 확실히 안나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치는 반면, <좁은 문>은 가치판단이 들어간 소설이라 보기는 어렵다고 봄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라 - dc App
요약 ) 여자 나온다고 가봤더니 몬생겨서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