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 둥글레차 같은 구수함 ㅋㅋ
그는 숙이 같은 예쁜 여자가 자기를 사랑해준다는 일이 무진장 고마웠다. 그는 실지로 그녀에게 묻기까지 했다. "저어 내 한 가지 묻겠는데...... 숙인 정말 날 사랑해?" 그녀는 빤히 쳐다보더니 깔깔 웃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 펑퍼짐한 엉덩이를 옮겨 민의 무릎에 올라앉으면서 그의 목을 끌어당겼다. "당신은 정말 좋은 분예요. 어떡허다 당신 같은 분이 나한테 걸렸을까?"
최인훈, <구운몽> 중
그는 숙이 같은 예쁜 여자가 자기를 사랑해준다는 일이 무진장 고마웠다. 그는 실지로 그녀에게 묻기까지 했다. "저어 내 한 가지 묻겠는데...... 숙인 정말 날 사랑해?" 그녀는 빤히 쳐다보더니 깔깔 웃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 펑퍼짐한 엉덩이를 옮겨 민의 무릎에 올라앉으면서 그의 목을 끌어당겼다. "당신은 정말 좋은 분예요. 어떡허다 당신 같은 분이 나한테 걸렸을까?"
최인훈, <구운몽> 중
구운몽은 개추야 - dc App
ㅇㅇ 근디 저년이 돈들고 튀었대서 갬성이 확 깨짐 ㅋㅋ
헉
남 좋은 일에는 개미허리로 웃어주고, 이웃의 안된 일엔 눈물도 싸게 먼저 울어댔으며, 욕을 하려 들면 안팎 동네 구정물은 혼자 다 마신 듯이 걸고 상스러웠다. 떡집, 된장찌개 감성 좆됨ㅋㅋ
오 이건 제목뭐임?? 라임까지 찰지네
관촌수필을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