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에 싸서 가는수밖에 없는걸
비가 오건 번개가 치건 폭풍우가 몰아치건 가뭄이 오건 사막이 되건 열대야가 오건 도서관은 가라.
나도 어제 에코백 한가득 책을 쑤셔넣고 나와 하늘을 보니 엄청나게 흐린데 기상청 사이트에선 여기 해 났다고 나와있어서 불안하더라 근데 결국 비 안 왔음 걍 가셈
비닐에 싸서 가는수밖에 없는걸
비가 오건 번개가 치건 폭풍우가 몰아치건 가뭄이 오건 사막이 되건 열대야가 오건 도서관은 가라.
나도 어제 에코백 한가득 책을 쑤셔넣고 나와 하늘을 보니 엄청나게 흐린데 기상청 사이트에선 여기 해 났다고 나와있어서 불안하더라 근데 결국 비 안 왔음 걍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