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읽혀질 책이다. 표현이 넘 서정적이고 아름답다. 질리지가 않는다.


읽고 나서도 계속 맴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표현한 문학이 또 있을까? 


이런게 문학이구나 싶다,,,, 


결론, k 문학 흥해라~ 할수있다~ 하고있다~